크레인에 고립 50대男, 119에 구조
상가 간판작업 중 크레인 고장으로 ‘아찔’한 상황

2015-08-07 오전 8:04:04

 

 

 

상가 간판을 고치다 크레인 고장으로 고립된 50대 남성이 119소방대원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경산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는 지난 5일 오전 10시 59분께 경산시 진량읍 신상리 소재 모 상가에서 간판을 고치던 A씨가 크레인 고장으로 고립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해 구조했다.

 

현장 도착 당시, A씨는 3층 높이 크레인 바스켓에 고립된 상태였으며 119구조대원들은 3연식 사다리와 안전벨트를 이용해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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