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1 오전 9:00:13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레일썰매장’이 생겼다.
삼성현문화박물관(관장 김해경)은 삼성현역사문화관 좌측 동산 천연잔디 위에 8레인, 길이 52m 규모의 레일썰매장을 설치하고 임시운영을 거쳐 6월 1일부터 본격 개장한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체험료는 일반인 4천원, 청소년 3천원, 어린이 2천원이다.
박물관 측은 어린이들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썰매장 내 안전시설을 보강하고 지난 5월 연휴기간 임시운영을 통해 나타난 문제점을 보강하는 등 개장을 앞두고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김해경 박물관장은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또 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레저 체험공간으로 가족, 연인과 함께 사계절 스포츠 체험시설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썰매장 운영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삼성현역사문화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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