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8 오전 9:46:00


▲ 경산소방서 제공
오늘 아침 자인면 소재 단북네거리에서 택시와 승용차가 추돌해 7명이 다친 사고가 발생했다.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8일 오전 5시 53분께, 자인면 단북리 단북네거리에서 택시와 아반떼 승용차가 추돌해 운전자 등 7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번 사고로 운전자 등 7명이 부상을 입고 차량에 갇혀 있었으며 119대원들이 구조장비를 이용해 이들을 구조,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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