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량공단 내 편의점 종업원 ‘피살’
피의자 50대 조선족 외국인 근로자

2016-12-14 오전 9:21:42

편의점 종업원이 외국인 근로자에 의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14일 새벽 3시 30분께 진량읍 진량공단 내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 김○○ 씨(35세)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조선족 외국인 근로자 조○○ 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

 

조 씨는 사건이 발생한 편의점에 숙취음료를 구입하다 종업원과 말다툼을 벌였고 귀가한 후 다시 흉기를 들고 편의점을 찾아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편의점 CCTV 등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통해 자세한 범행경위를 조사한 후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