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금융사기 막은 은행 직원들

국민은행 경산지점, 경산농협 북부지점 직원에 감사장

2018-07-17 오후 3:28:36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한 국민은행 경산지점과 경산농협 북부지점 직원들에게 감사장이 전달됐다.




경산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국민은행 경산지점 A씨와 경산농협 북부지점 B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경찰에 따르면 국민은행 경산지점에 근무하는 A씨는 지난 621일 검찰 사칭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은 피해자가 적금을 해약하려하자 전화금융사기 사례를 설명해 피해를 막았다.

 

경산농협 북부지점에 근무하는 B씨는 지난 628일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은 피해자가 적금을 해약하려 하자 피해자를 설득해 피해를 막았다.

 

경찰은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두 직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액을 인출하거나 이체하려는 고객에 대해서는 혹시 보이스피싱을 당하고 있지는 않은지 한 번씩 살펴봐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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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연 (2018-07-21 오전 8:41:18)   X
    너무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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