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대중교통 종사자 코로나19 전수검사

택시, 시내버스 등 종사자 1,000여명 대상 선제검사

2021-01-15 오후 4:58:37






경산시가 관내 대중교통 종사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전수검사는 대중교통 운수 종사자가 코로나19에 확진될 경우, 대중교통 이용자를 통한 대량 감염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한 선제대응으로 실시된다.

 

검사는 관내 택시 및 대중교통 종사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18()부터 22(금)까지 진행된다.

 

이희건 경제환경국장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방역망 구축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운수종사자는 마스크 착용과 모임자제 등 개인위생 수칙과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고 검사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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