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경로 미상 확진자와 접촉자 ‘확진’

경산 누적 811명...경북 상주 3명 등 국내감염 7명

2021-01-20 오전 8:35:37






19일 경산에서 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추가 확진자는 코로나19 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201명과 그와 접촉한 50대 가족이다. 20대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 중이다.

 

이에 따라 경산은 20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811명까지 늘었다.

 

19일 경상북도에서는 상주 3, 경산 2, 포항 1, 구미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7명이 발생했다.

 

포항에서는 감염경로 미상 확진자가 나왔고, 나머지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들이 확진된 사례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