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경로 미상, 확진자 접촉 등 2명 발생

경산 누적 817명...경상북도, 포항 12명 등 18명

2021-01-23 오전 8:53:25

22일 경산에서 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먼저, 지난 21일 확진 판정을 받은 경산 813번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1명이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 코로나19 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1명이 확진됐다. 해당 확진자는 아직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방역당국이 역학 조사 중이다.

 

이에 따라 경산은 23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817명으로 늘었다.

 

22일 경상북도에서는 포항 12, 구미 3, 경산 2, 경주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18명이 발생했다.

 

포항에서는 B목욕탕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9명과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3명 등 12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구미와 경주에서도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들이 자가격리 중이거나 해제 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86(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했으며, 현재 1,86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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