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7 오후 4:29:05

道는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한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내 코로나 백신 접종대상은 227만명(우선접종대상 190만명)으로, 정부에서 지정한 예방접종 우선순위에 따라 2월부터 11월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 코로나 백신 접종 우선순위
▲ (1분기) 요양병원, 노인의료복지시설,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 (2분기) 65세 이상, 의료기관?재가노인복지시설 종사자
▲ (3분기) 만성질환자, 성인(19~64세)
▲ (4분기) 2차접종자, 미접종자
도는 27일 23개 시군에 예방접종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과 지역협의체 구성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안전 최우선 원칙’아래 도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접종 받을 수 있도록 2월 중순까지 23개 시군에 24개소의 접종센터를 설치(경산시, 경산실내체육관)하고, 1,000개소의 위탁의료기관을 지정?운영한다.
▲ 접종센터에서는 mRNA 백신<화이자(-75℃±15℃보관), 모더나(-20℃보관)>을 접종하고 ▲위탁의료기관에서는 바이러스 벡터 백신<아스트라제네카, 얀센>을 접종할 예정이다.
도는 접종센터에는 의료 및 행정인력을 투입하고 보안 및 교통안전 관리에 나서고 예방접종 이후의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