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도지사, 확진자 접촉 ‘자가격리’

28일 진단검사 받고 관사에서 재택근무

2021-01-28 오후 12:55:00






이철우 도지사가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진단검사 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 지사는 지난 26일 오후 성금을 기증하기 위해 도청 도지사실을 찾은 경북의 한 봉사단체 관계자와 약 5~6분 정도 자리를 함께 했으며, 뒤늦게 참석자가 확진 통보를 받게됨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 지사는 28일 오전 코로나19 검사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해당 확진자와 접촉한 비서실장과 수행비서 등 경북도 비서실 직원 3명도 검사를 받았다.

 

한편, 이 지사는 자가격리에 들어갔지만 관사에서 비대면 재택근무를 통해 도정을 살피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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