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2 오전 8:47:11

3월 1일 경산에서 확진자 2명이 나왔다.
추가 확진자는 백천동 소재 가정어린이집과 관련해 지난 2월 18일 확진된 경산#905의 가족 2명(40대 남성, 10대 초등학생)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경산은 2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926명으로 늘었다.
같은 날 경상북도에서는 경산 2명, 경주·구미·상주·의성·청송 각 1명 등 총 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경주·의성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감염됐고, 구미·상주·청송에서는 해외유입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