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증상 확진, 해외유입 등 확진자 2명 나와

경산 누적 971명...중산 H사우나 관련 확진자 없어

2021-03-25 오전 8:45:02






24일 경산에서는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먼저, 지역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이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은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남성은 아직까지 감염경로가 불투명해 방역당국이 조사 중이다.

 

, 지난 310일 인도네시아에서 입국한 20대 외국인 유학생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전날까지 총 19명의 확진자가 나온 중산동 H스파 관련 확진자는 추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경산은 25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 971명을 기록 중이다. 같은 날 경상북도에서는 포항 4, 영주 2, 경산 2, 고령 2명 등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