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접촉 2명, 해외유입 1명’

경산 누적 1,222명...경북, 구미 7명 등 22명 확진

2021-04-27 오전 8:43:25

26일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먼저, 확진자 접촉으로 분류되는 60대 여성과 70대 남성이 확진됐다. 두 부부는 서울에 거주하는 아들이 내려와 가족모임을 가진 후 함께 확진됐으나, 정확한 감염원을 알 수 없어 방역당국이 조사 중이다.

 

, 424일 방글라데시에서 입국한 30대 외국인이 입국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경산은 27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222명으로 늘었다. 산발적 감염이 이어지던 교회, 유흥주점 등 확진자가 주말부터 줄어들면서 확산세가 조금씩 누그러지는 분위기다.

 

한편, 경상북도는 26일 구미 7, 안동 5, 경산 3, 포항 2, 경주·김천·영천·청도·칠곡 각 1명 등 확진자 22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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