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7 오전 9:08:47
6일 경상북도에서는 구미 4명, 안동 3명, 영천 2명, 칠곡 2명, 포항 1명 등 코로나19 국내감염 확진자 12명이 발생했다.
교회, 학교, 유흥업소 등지에서 산발적 감염이 이어지던 경산은 지난 3월 28일 이후 약 40일 만에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구미에서는 5월 4일 확진자의 접촉자 1명, 5월 5일 확진자의 접촉자 2명,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지역감염 1명 등 4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안동에서는 5월 5일 확진자의 접촉자 2명과 5월 4일 경남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감염됐다.
영천에서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지역감염 1명과 그 접촉자 1명이 감염됐고, 칠곡에서는 4월 24일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확진됐다. 포항에서는 5월 4일 경남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감염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6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3,25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