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단 관련 2명과 접촉자 1명 확진

경산 3명 추가 확진...누적 확진자 1,303명

2021-05-19 오전 8:48:11






18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30대 외국인 2명이 확진됐고 이들 중 한 명의 밀접 접촉자 1명이 감염됐다.

 

확진된 외국인들은 이슬람교도로 라마단 기간 대구 달성군 이슬람사원에 다녀온 것으로 확인된다. 경산에서는 지난 17일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3(김해 거주자 2명 포함)이 확진된 바 있다.

 

이에 따라 경산은 19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303명으로 늘었다.

 

한편, 18일 경상북도에서는 경주 7, 김천 6, 경산 3, 칠곡 3, 영주 2, 구미 1, 영천 1, 상주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24명이 나왔다.

 

경주에서는 H마트 관련 접촉자 4명 등 7명이 확진됐고, 김천에서는 A노인이용시설 관련 확진자가 4명이 추가됐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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