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경산에서 확진자 5명 발생

타 지역 확진자 접촉 2명, 감염경로 미상 2명...

2021-07-09 오전 8:42:56






8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

 

먼저, 77일 서울 노원구 확진자와 접촉한 601명과 77일 대구 중구 확진자와 접촉한 601명이 확진됐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지역감염 확진자도 2명 나왔다. 401명과 301명으로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 40대 확진자의 초등학생 자녀도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학생이 다니는 학교에서는 확진자가 나온 학급, 이 학급과 같은 공간에 있는 일부 학급 학생 및 교직원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에 따라 경산은 9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361명으로 늘었다.

 

한편, 8일 경상북도에서는 경산 5, 안동·구미·영양·청도 각 1명 등 확진자 9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