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경로 미상, 확진자 접촉 2명 감염

경산 누적 1,393명...경북 8개 시·군에서 19명

2021-07-20 오전 8:42:23

19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나왔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지역감염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60대 여성으로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확진됐다.

 

, 지난 717일 확진자(경산#1,389)의 접촉자 1명이 감염됐다. 17일 확진자가 다녀간 모 카페 방문자들에 대한 진단검사에서 40대 여성이 확진됐다.

 

이에 따라 20일 오전 8시 기준 경산시 누적 확진자는 1,393명으로 늘었다.

 

한편, 19일 경상북도에서는 경주 7, 구미 4, 경산 2, 칠곡 2, 포항·영천·상주·고령 각 1명 등 확진자 19명이 발생했다.

 

경주에서는 해외입국자 6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무더기 감염되는 등 총 7명이 확진됐고, 구미에서는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 3명과 지역감염 확진자 1명 등 4명이 나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