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7개 시·군에서 22명 확진

지역감염 4명...경산, 확진자 없어

2021-07-26 오전 7:59:16

25일 경상북도에서는 구미 7, 포항 5, 칠곡 3, 경주·김천·의성 각 2, 예천 1명 등 코로나19 확진자 22명이 발생했다.

 

구미에서는 대구 수성구 확진자의 접촉자 1,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지역감염 확진자 2, 24일 확진자(구미#691)의 접촉자 1, 24일 확진자(구미#692)의 접촉자 2, 20일 확진자(경기 성남)의 접촉자 1명 등 7명이 확진됐다.

 

포항에서는 24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내국인 1, 경기도 확진자(광명)의 접촉자 1, 유증상 지역감염 확진자 1, 25일 확진자(포항#743)의 접촉자 2명 등 5명이 감염됐다.

 

칠곡에서는 14일 대전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20일 확진자(경기 성남시)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고 병원 방문을 위한 선제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주에서는 24일 울산확진자의 접촉자 1명과 유증상 지역감염 확진자 1명이 나왔고, 김천에서는 20일 확진자(경기 성남시)의 접촉자 1명과 21일 대구 확진자의 동선 겹침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의성에서는 24일 대구 확진자(수성구)의 접촉자 1명과 25일 확진자(의성#156)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고 예천에서는 23일 서울 확진자(도봉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한편, 경산은 지난 225명의 확진자가 나온 이후 23일에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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