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4 오전 8:54:30
지난 밤, 와촌에서 60대 보행자가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8월 23일 21시 46분께 와촌면 대경로 소재 국도 4호선을 건너던 60대 남성이 영천에서 대구 방향으로 주행하는 승용차량과 충돌한 뒤 뒤따르던 차량 2대(화물차, 승용차)와 추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60대 보행자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운전자,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