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확진자 접촉 20대 여성 감염

경산 누적 1,679명...경북 7개 시·군에서 28명

2021-09-10 오전 8:38:33






경산은 9일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추가 확진자는 20대 여성으로 울산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이 여성은 최근 울산을 방문했으며 울산 확진자가 다녀간 식당에서 동선이 겹친 것으로 확인된다.

 

10일 오전 8시 기준 경산시 누적 확진자 수는 1,679명이다.

 

9일 경북에서는 포항 10, 구미·경주 6, 의성 3, 김천·경산·칠곡 1명 등 확진자 28(국내 27, 해외유입 1)이 발생했다.

 

포항에서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지역감염 확진자 3명과 확진자 접촉 6명 등 10명이 감염됐고, 구미에서는 모 식당과 관련한 접촉자 2명 등 6명이 확진됐다.

 

경주에서는 접촉자 5명과 해외유입 1명 등 6명이 감염됐고, 의성에서도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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