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량에서 대형트럭 추돌·전복사고

차량 운전자 등 3명 다치고 일대 심한 정체

2022-02-21 오전 11:52:15

오늘 아침 진량에서 대형트럭이 승용차 2대를 추돌하고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오전 740분께 경산시 진량읍 신상리 소재 도로(진량고 앞 삼거리)에서 포크레인을 적재한 대형트럭이 신호 대기 중인 차량 2대를 연쇄 추돌하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전복된 차량으로 인해 출근길 차량들이 약 1시간 30분간 심한 정체를 겪었다.

 

사고가 발생하자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 6대를 투입해 차량과 사고 잔여물을 정리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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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ㅇ (2022-02-22 오전 10:16:00)   X
    미친새끼 화물차면 적당히 속력내야지 또라이같은 새끼...사회에 민폐나 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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