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5 오전 9:23:43
▲ 최영조 시장이 경산시 재택치료추진단을 방문 점검하고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이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산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24일 몸에 불편함을 느껴 당일 오전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으며 오후 4시께 양성 판정을 받고 귀가했다.
최 시장은 3차 접종을 모두 마친 것으로 확인된다. 최 시장의 재택치료 기간은 오는 3월 2일까지이며 3월 3일부터 출근이 가능하다.
방역당국은 시장실을 폐쇄하고 최 시장과 밀접 접촉한 비서실 및 시청 직원들에게 신속항원검사를 받도록 안내했다. 이들은 양성이 확인될 경우 PCR 검사를 받게 된다.
또, 경산시는 부시장 직무 대리 체제로 전환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