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31 오후 2:05:16

▲중방동자율방범대와 윤두현 국회의원 등이 28일 중방동 일원에서 마약근절 캠페인을 펼쳤다
중방동자율방범대(대장 김도금), 중방동여성자율방범대(대장 서옥자)는 28일 중방동 일원에서 경산자율방범연합회, 중방동청년회원 50여 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출구없는 미로,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피켓을 들고 마약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
마약 없는 행복 도시 경산을 만들기 위해 현수막과 피켓을 제작해 경산에서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경산오거리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마약 근절을 위한 홍보를 진행했고, 윤두현 국회의원과 서명환 여사도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마약 근절 캠페인은 중방동 자율방범대를 시작으로 각 지대가 릴레이로 실시할 예정이다.
김도금 중방동자율방범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갖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