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07 오전 8:55:47
관내 아파트에서 60대 남성이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6일 낮 12시 38분께 경산시 정평동 소재 모 아파트 단지 내에 A씨(남, 61세)가 쓰러진 채로 발견됐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의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
A씨는 부산에 주소지를 두고 있었고 이 아파트 23층에는 A씨의 가족이 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아파트에서 추락해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