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9 오전 9:50:06

▲ 화재로 인해 불에 탄 25인용 버스
경산에 소재한 한 버스회사 차고지에서 화재가 발생해 버스 2대가 불에 탔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8일 밤 9시 43분께 경산시 점촌동 소재 ㈜○○버스 차고지에 정차돼 있던 25인용 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48명과 장비 11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고, 40여분 뒤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25인용 버스 2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