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2 오후 4:25:52
경산 관내 한 단위농협 조합장이 갑자기 쓰러져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2일 오전 11시 40분께 경산시 와촌면 소재 ○○농협 조합장실에서 조합장 A씨(62세)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접수한 119대원들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12시 40분께 안타깝게 숨을 거두었다.
경찰은 A씨가 10년 전 심근경색으로 시술을 받았던 적이 있는 점과 병원 측의 진술 등을 토대로 급성 심근경색으로 인한 사망으로 추정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