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6 오전 10:34:17
남산면에서 화물차가 전복돼 40대 운전자가 크게 다쳤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9시 33분께 경산시 남산면 소재 한 도로를 달리던 화물차가 내리막길에서 도로를 이탈한 후 전복됐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1명(4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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