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량에서 20대 근로자 안전사고로 중상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레일에 머리 충돌

2024-08-30 오전 9:00:04

진량읍 소재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안전사고로 20대 근로자가 크게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전 153분께 경산시 진량읍 대원리 소재 모 자동차 부품 생산 공장에서 근로자 A(20)가 레일에 머리를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동료 근로자,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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