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 수리하던 60대 추락사고로 중상

작업 도중 지붕 무너지면서 5m 아래로 추락

2024-09-06 오전 8:55:50

와촌면 소재 한 축사에서 60대 남성이 지붕에서 추락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8시께 경산시 와촌면 소재 한 축사 지붕에서 수리작업을 하던 A(60)5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허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작업 중 지붕이 무너지면서 발생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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