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8 오후 2:48:52

▲ 압량읍 소재 지붕 외장재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19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압량읍 소재 한 중소기업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6시께 경산시 압량읍 소재 모 지붕 외장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2동(2847㎡) 일부와 건물 내 설비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 1,400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화재가 발생하자 공장 직원 등 12명이 긴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근로자와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