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0사단, ‘2025 혹한기 전술훈련’

13~17일 경산·경주·청도·영천에서...시민 협조 당부

2025-01-09 오전 8:45:01

▲ 을지연습 훈련 모습 




육군 50사단 화랑여단은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2025년 혹한기 전술훈련과 관련해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화랑여단은 오는 113()부터 17()까지 경산·경주·청도·영천 일원에서 2025년 혹한기 전술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임무에 기초한 동계 작전수행능력을 검증하고 부대 특성에 맞는 임무수행능력을 높여 확고한 전투준비태세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특히, 혹한기 전술훈련 기간 실제 병력과 장비가 기동하는 훈련도 있어 시민들의 양해와 협조가 필요한다.

 

화랑여단 관계자는 “50사단 화랑여단은 경북 동남부를 수호하는 지역방위부대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강하고 실전적인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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