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1 오전 9:17:54

▲ 용성면 도덕리 소재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독자 제공)
21일 0시 56분께 경산시 용성면 도덕리 소재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46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오전 4시 43분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40평 규모의 주택과 10평 가량의 창고, 주택 내 가재도구들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000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경찰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