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1 오전 11:18:45

▲ 자인면 옥천리 소재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119대원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자인면 소재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6,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월 31일 오전 8시 30분께 경산시 자인면 옥천리 소재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30평 규모의 주택 1동이 불에 타고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아궁이에서 불씨를 취급하던 과정에서 불이 났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