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오전 8:52:11

▲ 하양읍 소재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119대원들이 진화작업에 나서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하양읍 소재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4일 오전 1시 23분께 경산시 하양읍 금락리 소재 한 식당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이 인력 50명, 장비 17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고, 화재 발생 40여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식당 내부(133㎡)와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400만원 규모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