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1 오전 8:59:14

▲ 30일 밤 와촌면 소재 한 목조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어젯밤 와촌면 소재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30일 오후 10시 25분께 경산시 와촌면 소재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고, 31일 오전 1시 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2층 목조 단독주택 1동과 가재도구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8,700만원의 재산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