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오전 9:49:50

▲ 자료 사진
지난밤 진량읍 소재 한 섬유공장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1일 오후 9시 32분께 진량읍 신상리 소재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이 인력 30명 장비 13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고, 화재 발생 약 2시간이 지난 11시 30분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건물 일부가 타고 기계 8대가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 전기적 요인에 의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