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2 오전 9: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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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권역재활병원 노조가 파업을 철회했다.
노조는 병원 임금이 전국 7개 권역재활병원 중 최하위라며 기본급 인상, 간호사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며 10월 1일 파업을 예고한 바 있다.
이후 31일 병원 측이 임금·단체교섭을 재요청했고, 최종 합의되면서 파업을 철회했다.
구체적인 교섭 내용은 알려지고 있지 않으나, 최저임금 수준의 임금 조절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