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8 오후 1:49:24

▲ 지난 7일 압량읍 부적리 소재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 2층 가재도구가 모두 불에 탔다.(사진=경북소방본부)
압량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80대 여성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 저녁 9시 1분께 경산시 압량읍 부적리 소재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37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해당 주택에서 살고 있는 80대 여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또, 주택 2층 1동과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500만원의 재산 피해를 입었다.
소방과 경찰은 가족과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