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에서 1톤 트럭 상가 창고로 돌진

70대 운전자 중상 입고 병원으로 이송

2026-04-10 오후 4:34:54

▲ 10일 하양역 인근에서 1톤 트럭이 상가 창고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70대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소방당국)




10일 오후 328분께 경산시 하양읍 금락리(하양역 앞 도로)에서 1톤 트럭이 한 자동차 부품가게 창고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70대 운전자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동승자 1명도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1톤 트럭의 타이어 파손으로 인한 단독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괴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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