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갓바위에서 추락사고 발생

환경정화 활동하는 70대, 관봉 50m 아래로 추락

2026-04-15 오전 10:30:01

▲ 팔공산 갓바위 전경 




팔공산 갓바위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하던 70대 남성이 산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315분께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소재 팔공산 갓바위 인근에서 70대 남성 A씨가 갓바위 관봉 50경사지 아래로 굴러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하반신에 중상을 입고 소방대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팔공산국립공원이 주최한 환경정화 활동을 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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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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