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 오후 1:20:52
지난밤 와촌면 소재 한 도로에서 승용차 단독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10시 9분쯤 경산시 와촌면 계당리 소재 4번 국도에서 도로를 달리던 엑센트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40대 운전자가 숨졌고, 함께 타고 있던 동승자 3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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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과속운전사고입니다 영천에 모 대리사무실차량이 대리기사들을실고 난폭운전하다사고난것임 영천우체국옆사무실이있는 사무실 이번사고로 문을닫고 다른곳에서 영업중이라고 들었음 고인의명복을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