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성면 소재 농가주택에서 화재 발생

아궁이 불씨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추정

2026-06-22 오전 8:50:36

▲ 용성면 소재 한 농가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불길이 치솟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용성면 소재 한 농가주택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639분께 경산시 용성면 외촌리 소재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약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해당 주택 일부(43.12)가 소실되고 창고용 컨테이너 1동이 전소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아궁이의 불씨가 주변으로 옮겨붙어 발생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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