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22 오후 2:16:04

경산 평산초등학교(교장 임창영)는 정보통신윤리 학예행사의 일환으로 21일 교내 강당에서 ‘건강한 네티켓’ 체험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사)학부모정보 감시단이 인터넷과 휴대폰 등 매체들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올바른 인터넷 윤리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평산초 4·5·6학년 전교생을 대상으로 ‘바른정보 판 뒤집기’, ‘건강한 인터넷문화 원반 튀기기’, ‘바른말 고운말 주사위’ 등 게임과 신체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인터넷 윤리를 익히도록 했다.
임창영 평산초 교장은 “인터넷 세상은 언제, 어디서나 유익한 정보를 찾아낼 수 있는 보물창고가 될 수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사이버 폭력, 중독 등 원치 않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알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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