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08 오전 9:16:51
경산시 문화회관은 오는 3월 16일부터 지역 청소년합창단을 육성하기 위한 ‘2013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학교 밖 전문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문화회관은 (사)경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교육 대상에 선정돼 1천5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문화회관과 경산필하모닉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내는 ‘경산청소년합창단’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영운 문화회관장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주5일 수업제의 안정적 정착과 또래 간 소통과 협동의식을 고취시켜 학교폭력이 없는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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