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현中, 경북실용음악제 ‘대상’
밴드동아리 ‘Bounce’ 중등부 1위에 올라

2013-08-27 오후 3:22:00

▲ 경북학생실용음악제 대상을 차지한 삼성현중 락밴드동아리 'Bounce'

 

 

 

삼성현중학교(교장 홍종구) 락밴드동아리 ‘Bounce’가 2013년 제4회 경북학생실용음악제에서 중등부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24일 경상북도 학생문화회관(포항)에서 열린 이번 음악제에는 도내 89개 학교 112팀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18팀(고등부 9, 중등부 9)이 경연을 펼쳤다.

 

삼성현중 ‘Bounce’는 이날 로맨틱펀치의 ‘토요일 밤이 좋아’라는 곡을 자신들의 스타일로 편곡해 특유의 에너지와 열정으로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대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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