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02 오후 4:22:49
경상북도교육감 이영우 후보는 “지난 5년간 교육감으로 재직하면서 전국 최우수 교육청으로 우뚝 세운 현직 교육감으로 반드시 명품! 경북교육을 완성하겠다!”면서 도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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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우 교육감 후보는 경북의 각 시군을 방문하면서 지역별 다양한 유권자를 만나 “보궐 선거로 초대 1년, 2대 4년의 교육감으로 역대 최고의 교육 실적을 세운 것은 교육관계자와 학부형, 학생과의 소통을 통한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한 결과로 만들어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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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후보는 “현재의 경북교육을 글로벌 인재로 키우기 위해서 질적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여, 전국 최고의 학력 수준과 전국 최고의 청렴도 수준을 이어나가 급변하는 21세기 국제화 시대에 걸 맞는 교육서비스를 통해 명품! 경북교육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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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2014년은 신도청 시대와 함께 경북교육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창조교육이 필요하다. 창조를 하기 위해서 판에 박힌 교육이 아닌 선생님과 부모와 자녀가 서로 교감하는 창조교육을 통해서 새로운 경북교육의 미래를 그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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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신도청 이전에 따른 경북교육청사 이전도 차질 없는 인프라 구축과 함께 세월호 침몰 사고를 계기로 이제 학생안전의 중요성이 매우 강조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방안, 체육학습에 대한 지원, 1인1기에 대한 지원 등 학생의 인성교육에도 상당한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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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영우 교육감은 유세 중 예천읍 박은종 학부형으로부터 “학교의 시설확충과 재원지원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미래인재로의 학습효과를 높이고, 선생님의 교육철학이 담긴 애정과 사랑이 중요하다. 학생이 선생님에 대한 존경심이 있도록 해야 한다.”고 이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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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우 교육감은 즉석에 “학부형의 좋은 의견에 감사하다. 교육감에 당선되면 우리 학생들이 세계 어느 곳을 가든지 성공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 세계인재로 성장하도록 선생님들의 명품교육을 하기 위한 교육훈련연수를 강화하고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하여 학생들은 선생님을 가장 존경하고, 학교가 집보다 편안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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