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중, 중국 용산중과 국제교류
청소년 양국 문화 이해와 인식 개선 기대

2014-07-10 오전 11:00:17

진량 신상중학교(교장 고중석)와 중국 하북성 란현 용산중학교가 자매결연을 하고 국제교류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신상중 대표단은 지난 1일 중국 용산중학교를 방문해 국제교류 우호협정을 체결하고 학생들의 양국 문화 이해와 친목을 다지기 위한 교류일정을 논의했다.

 

이번 협정에 따라 신상중 학생과 교사 등 20여명은 오는 10월 중 용산중학교를 방문하고 중국 용산중학교는 11월 신상중학교를 교류 방문키로 했다.

 

특히, 중국 용산중학교는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방과후 한국어 강좌를 개설해 학생들에게 한글과 한국 문화를 체험토록 할 계획이다.

 

신상중 관계자는 “교류활동을 통해 양국의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계기기 되고 우리나라에 대한 중국의 인식을 높이는데 공헌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