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가든’ 경산대표음식경연 ‘대상’
목정 ‘금’, 경산학교조리사회 ‘은’, 대경대 ‘동’

2014-10-25 오후 2:58:23

▲ 2014 경산대표음식 경연대회 수상팀들(대상 삼부가든 팀 - 우측에서 첫 번째)

 

 

 

관내 삼부가든 팀이 ‘2014 경산대표음식 경연대회’ 대상을 차지했다.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을 발굴하기 위한 이번 대회는 경산시와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가 주관한 가운데 대추축제가 열리고 있는 25일 경산육상경기장 부스에서 열렸다.

 

경연에는 총 13개 팀이 참가해 지난해 개발된 대추 활용 요리 10선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LIVE경연을 펼쳤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대상, 금, 은, 동, 장려상)를 선정했다.

 

그 결과, 경산대추떡갈비를 출품한 삼부가든(최정민·정희락)이 대상, 대추한정식을 선보인 목정(김정도·이채금)이 금상, 대추떡갈비를 출품한 경산학교조리사회(배금심·황은숙)가 은상, 대추삼계탕을 출품한 대경대(노태혁·박성운)가 동상, 경산1대학(한웅기·서정아)과 우리음식연구회(이영순·박계숙) 팀이 장려상을 각각 차지했다.

 

시상식 후에는 시민들이 LIVE요리를 시식할 수 있도록 하고 행사장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는 경산대추두텁떡과 인절미를 시식하는 코너도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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