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30 오후 2:33:54
진량공단 내 자동차 고무부품 생산업체인 ㈜세명기업 오유인 대표가 30일 (재)경산시 장학회에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오유인 대표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장학금이 꼭 필요한 지역의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명기업은 지난 1975년 창립 이래 30여년 간 자동자용 방진고무 제품을 생산해 지난해 매출액 782억원, 고용인원 241명을 기록한 중견기업으로 지난 11월 경산시 ‘이달의 기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
㈜세명기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 지적·발달 장애인시설 후원 등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실천에도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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