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7 오후 5:27:09

경산시는 읍면동학습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행복마을 배움터’를 운영한다.
행복마을 배움터는 시민 생활권 내 학습망 조직으로 공공기관·시설물의 문턱을 낮추고 평생학습에 따른 개인별 맞춤행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읍면동 유휴시설 7개소를 방문해 취약지역 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단전호흡, 기공체조, 한글교실, 수납의 여와, 정보화교육 등 9개 강좌를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교육기회를 놓친 마을주민들에게 읽고 쓸 수 있는 문자해독능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건강과 노후생활 활력증진과 정보격차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